제 경우는 5학년부터 시켰어요. 지금은 6학년이 되었구요. 학원이다 방문미술이다 이것저것 많았지만 사내아인데 싶어 그냥 두었더니 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테스트니 무료수업이니 시켜보고 결정을 내린 곳이라 신경을 좀 썼어요. 그런데 그게 다 기우더군요. 우리아인 만화 캐릭터만 고집하고 수채화쪽은 전혀 신경을 안썼는데.. 요즘은 1시간 30분이 모자란다고 하네요. 태권도다 피아노다 해서 저녁이나 되어야 시간이 나는터라 야간수업을 시켜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8시 부터 9시 40분까지 합니다.)1시간 30분이라도 딱 거기서 끝내시지도 않더군요. 저의 현이 경우도 예고나왔다 그러고 현재 2학년에 재학중인 재학생 선생님이 오시는데 처음에는 실망스러웠죠.. 어려서.... 그런데 우리 현이하고 호흡도 너무 잘 맞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녀석도 넘 좋아하고 ... 무엇보다 학교수업에 적응하기가 매우 쉬운 점이 강점이더군요. 비싼값 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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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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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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