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BS 60분 부모에 나온 김미라 박사님의 얘기중
미술의 단계
1 : 놀이적 미술 - 영유아기, 즐거움을 주는 활동, 물감놀이, 촉감놀이, 탐색놀이, 접기, 꾸기기, 던지기
2 : 치료적 미술 - 유치, 초등저학년기. 미술활동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고, 자기를 표현고, 스트레 스를 해소할 수 있게
3 : 학습적 미술 - 초등 중 고학년, 사실기로 접어드는 때. 미술을 통한 학습이 가능. 사실대로 그리기, 관찰하기, 목표를 가진 만들기 등
4 : 예술적 미술 - 예술로서의 승화되는 미술
주변의 많은 엄마들이 학교 가기전 선행학습의 일환으로 미술교육을 시키는데, 그건 좀 아니다 싶었다.
요즘은 놀이 미술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어서 영유아기에는 집에서 미술놀이 한두가지 안해주는 사람이 없겠지만 아이가 일곱살만 되어도 어찌나 마음이 바쁜지,
기본적인 그리기는 익혀야 한다며 미술학원을 보내다가, 다른 학원을 가느라 시간이나 돈이 빠듯하면 제일먼저 그만두는것이 미술학원인 것이다.
가장 부족하면서도 가장 시급한것이 '치료적 미술' 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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