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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음악활동
노래하고 표현하는 아이들의 재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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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하지않을레요 |
글쓴이
세계지도
등록일
2008-12-09 20:59
조회수
9,97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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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을 둔 여자아이엄마입니다. 일주일에 한번가는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미술을 하고 있습니다. 올봄,여름에는 만들기만하는 과정에서 가을학기부터는 1~3학년 언니 오빠들과 같이 수업을 하고있는데 아이가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문화센터 수업과정은 한주는 스케치, 다음한주는 색칠, 다음주는 만들기를 하는 과정의 되풀이 되고, 숙제로는 선생님의 프린터를 해준 사람을 한장 그려오는 것인데 아이가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큰가봐요. 숙제를 못하면 울면서 가지않겠다고... 엄마인 제가 숙제안해도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도 애는 자기만 하지 않았다고 우네요(숙제하지않아도 벌은 없음, 숙제못한 학생들도 있음) 숙제를 하면 선생님의 상으로 스티커를 주시는데 일정양을 모으면 약간의 선물이 있습니다. 이 스티커는 받고 싶다고 하는데 숙제는 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러 엄마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이는 다시 만들기만 하는 과정에 가고 싶다고 하는 데 이미 그 과정은 마감이고, 좋아하는 사촌오빠가 다니는 미술학원에 가지고 했더니 미술학원에는 가지 않겠다고.. 엄마인 제가 어떤 결정을 내려햐 할까요 .미술자체에 큰 부담감이 생겼나봐요. 아침 저녁으로 가지 않겠다고 하는 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고 고맙고,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이성격은 약간 소심한 성격임
메이비
미술수업이라면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수업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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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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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토
어차피 학교또는 학원 가면 숙제가있어요. 안해도 된다가아닌 꼭해야함을 인지 시켜주시고, 처음엔 도와주시고,지도교사한테 살짝귀뜸해주셔서 조금이라도 그려오면 칭찬과 스티커를 받을수있도록 해보세요. 끈기가 약하면 아이들은 누구나 쉽게 흥미를 잃고 안가겠다고 하지요 ^^ 모든교육이 마찬가지겠지만 매일 즐거울수있는거 아니기에 때론 하기싫고 힘들어도 꼭 해야함을 알려주세요. 안간다고 해도 막상 가면 열심히 하니 걱정마시고요. 매일가는것도 아닌데 단지 숙제하기 싫다고 안간다는 건 억지 같구요.. 또래가 아닌 언니 오빠들과 수업하면 자칫 수준이 높아서 어렵게 느껴질수 있으니 수업내용을 잘 보시고 아이가 충분히 할수있는 수업이면 엄마가 적극 이끌어 주세용 모처럼 싸이트 들어왔더니 좋은 글들이 많이 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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