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도 괘찮은것 같아요. 일단 주제별로 여러가지가 나와서.. 단순히 읽고 듣는데만 그치지 않고 . 워크북처럼 공부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물론 테잎도 있어서 듣기 공부도 좋고요..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아마도 토들러 시작 하시면 될꺼같은데요.. 좋은 책들은 너무 많은데 어떻게 가르쳐야 할찌 모르는것이 문제 인것 같아요.. 듣기 위주로 공부 해주시려면 영어 동화책만 꾸준히 듣고 읽어주시면 어느정도 효과를 보실꺼예요 그런다음 샤샤나~~ 다른 코스북 스타일로 나가셔도 좋을꺼같고요. 에구`~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겟네요.
어제 저도 교보문고 갔다가 야무랑 삼성출판사책 사가지고 왔답니다. 테이프에 책도 2권이고 분량도 괜찮고 ..그런데 테잎을 듣다보니 단어반복하고 문장설명도 해주더라구요. 남편이 야무 듣는거 같이 듣더니 중학생테잎이냐고????...해서 웃었는데 정말 해설이 들어가니 익숙치않은 아이들은 안들을려고 하더군요. 야무는 저 한테 그냥 읽어달라고 하고 스티커에 필이 확 꽂혀서 스티커 붙이기만 하고 놀았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것도 같고..단계별로 안내도 되어 있고..그렇답니다^^. 우리 야무 44개월이구요^^. 영어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
런투리드도 괜찮구요, 문진에서 나오는 영어동화 종류 많으니 한번 살펴 보세요. 노부영도 괜찮구요. 틈 날 때마다 들려 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스카이라이프의 니켈로디언 같은 프로그램도 괜찮습니다. 런투리드가 가격 부담 되신다면 요즘 삼성 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이란 것도 있어요.
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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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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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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