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미즈에 쑥쑥만 보다가 맘스쿨을 알게 된건 최근이라 이렇게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저는 용인 수지에 사는 정현, 서연 두아이의 엄마이고 아이들은 2001년생과 2003년생이에요. 아들과 딸... 집에서 해주고 싶은건 많은 데 몸이 말을 듣지 않고 하다 보면 소리나 치고 있네요.. 뜻대로 되지 않아서리... 이렇게 맏들의 글을 읽다가 엄마들끼리도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저를 글을 쓰게 했네요. 부지런하신 엄마들 보면서 자극도 되고,,, 그런데 자극만 되니.... 나 원 참..
하여튼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여기서 비슷한 동네분 계시면 좋겠네요... 온오프에서 만나고....
그럼 자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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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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