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녀석 2학기 유치원 입학하면서 젤 어려운게 동요부르기인가봐요.
남들은 다 아는 노래인데 입만 뻥끗하자니 자존심 무지하게 상하구...
해서 생각해 낸 엄마의 묘안입니다.
제목을 외워오라고.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엄마가 해결해주겠다고..
담날부터 제목외워오는 아들과 함께 인터넷에서 열심히 불러 연습해갑니다.
극성이죠?
그래두 녀석 하나하나씩 자신감 회복해가는 맛에 오늘도 계속됩니다.
혹 악보만 되어있는 동요로 답답(?)해 하실 분들 계실까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동요가 생각보다 많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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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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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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