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목록 자세한 내용까지 쓰고 있었는데 저희 컴이 요즘 이상해졌나봐요..
자꾸 꺼지고 그러네요..에구~~ 이걸다 어떻게 다시 써~~~
금요일에 도서 목록은 수첩에 잘 적어 놓고 잘둔다고 했는데 도무지 어디다 놓았는지.
아직도 못차고 있답니다..
이런 정신머리 하고~~
오늘은 그냥 도서 목록만 적을랍니다.
저 너무 지쳤답니다~~흑흑흑~~~
1,꼬꼬대 꼬꼬 무서워(도꺠비)
이책은 민화적인 그림과 내용이 너무 재미 있습니다.
심심한 도꺠비가 놀 친구들을 찾으러 마을로 내려오는데
다들 무서워 도망가는데 오히려 무서운걸 이용해 동물 친구들을 못살게 합니다..
그런데 도깨비가 무서워 닭이 놀래 날아 가다가 도깨비 어깨위에 내려 앉는데 오히려 도깨비가 닭에 모습을 보고 무서워 도망 갑니다.
마을 사람들은 도깨비를 내쫓을 생각으로 온갖 닭들을 한집에 모아둡니다.
도깨비는 다시 마을로 내령과 그집으로 들어갔다가 무서운 닭들때문에 도망갑니다..
도깨비 나오는 책은 거의 좋아하는데 이책은 거의 깔깔 웃어되며 보네요..
2.놀이 공원 가는길(웅진)
놀이 공원가는 길에 모자가게 아이스크립가게. 수영장.영화관을 들려 결국에 놀이 공원이 문을 닫습니다.
곰아저씨는 자기 말을 안듣고 돌아다니던 코끼리 .물개 아줌마에게 과가 납니다.
그래서 그냥 셋은 밤새 놀이공원앞에서 잠을 자고 아침 일찍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놉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아줌마들이 가던길 안가고 자꾸 샛길로 빠질까요?
은근히 아줌마들에 변덕을 얘기 하는건지? 호호~~ 아이들이나 엄마들의 공통점을 담은 이야기 같네요.
3. 우리는 곰(어린이 중앙)
곰에 대한 습성과 아기곰을 길들이는 엄마곰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곰들의 습성을 배울수 있고 .
엄마들은 강하고 지혜롭게 아기곰을 키우는 엄마곰에 교육을 엿볼수 있습니다.
4.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베틀북)
아이들은 어릴수록 부모님 마음대로 가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대로가 아닌 어맘의 생각대로 키워 지지요..
이책은 자기가 입고 싶을 옷을 끝까지 고집해 입게 됩니다.
중간 중간 엄마 아빠 언니가 개입해 아이가 선택한 옷에대해 별로라고 얘기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자기가 입고 싶은대로입습니다.
친구들이 놀러와 아이가 입은 옷을 보고 다들 멋지다고 해줍니다..
때론 아이의 생각이 맞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주장 하는 것에 조금더 믿어 봐야 겠습니다.
5. 엄마 봄은 언제 오나요?(예지현)
시기에 안맞게 봄에 관련된 책을 선정했네요.
아들이 오늘따라 곰에 관련된 책을 많이 골랐네요..
봄을 기다리는 아기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예지현에서 나온 책들은 읽으면 기분을 좋게 하네요..
6.뽀로롱 뽀로로
주말에 뽀로로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이모가 요번 뮤지컬에 나오는 뽀로로 캐릭터 인형들을 직접 만들었기에
vip석에서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tv에서 뽀로로를 너무 좋아햇는데 뮤지컬과 책을 함께 보니 더 재미 있네요.
7.책을 먹는 도깨비(예영)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강추 하고 싶네요.
서당에 친구들은 열심히 책을 읽는데..
도깨비는 친구들에게 장난치고 방해를 합니다.
골치덩어리 도깨비에게 훈장님은 책을 많이 먹어야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닥치는대고 먹습니다.
먹다보니 배만 아파지니~~ 훈장님에게 찾아갑니다.
책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소리가 책을 많이 눈으로 먹고 머리로 꼭꼭 씹어야 한다는 소리를 진짜 먹는줄 알고 먹었답니다.
그래서 도깨비는 원님네 집이 책이 제일 많을꺼라고 생각하고 책을 빌려 옵니다.
그 많은 책을 재미나게 읽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머리에 뿔이 없어지고 털도 없어집니다.
드디어 사람으로 변합니다..
여기서 제 아들왈~~" 책 많이 읽으면 왜 멋진 사람이 돼?"
"그만큰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고 아는것도 많아지고..그러니깐 자신감도 생기니깐
얼굴도 이뻐 보이는거지? 멍청하고 머리 나쁘고 바보같은 소리 하는 사람이 멋지니?
아니면 공부도 잘하고 아는것도 많고 똑부러지게 말 잘하는 사람이 멋지니?"
" 어 똑똑한 사람" " 그래서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거야?
후후~~ 많이 읽겠찌요? 협박 아닌 협박을 했는데 지가 안읽고 베기겠어요..호호
8.개구쟁이 해리(바다괴물로 변하다) 언어세상
식구들을 따라 해변가에 간 강아지 해리`~ 가족들이 자기랑 놀아주지 않자..
바닷가를 거닐다가 그만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들어간다.
그러다 해초가 해리를 덮어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괴물로 보인다.
이리저리 가도 괴물이라고 고함치며 도망간다..
해리 해리 라는 소리를 듣고 뛰어 가니 핫도그 장수가 해이 해이 라고 하는 소리를 잘못든는다.
높게점프 하다가 해초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 가족들을 만나다~~
이런 내용입니다.
재미 있더라고요.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9.pooh 아두 달콤한 꿈(프뢰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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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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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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