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즐거운 추석 보내셨지요?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5-09-20 19:56

조회수 2,853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즐거운 추석 보내셨지요?
저는 망고때 며느리라~~~ 부러워 하실분도 있겠지요 죄송~~
어쨋든 토요일날 비가 많이와서 큰집이 서울이기는 해도 이사 가시는 바람에 집도 혼자 찾아가기도 뭐해서,
그냥 눈딱 감고 전날 안갔답니다.
당일 추석날에만 아침일찍 가서  설겆이만 하고 왔답니다.
시댁가서는 아이들 맡겨놓고 신랑이랑 영화 보고....저희는 영화 보는 일이 거의 몇년만에 한번씩이라.
먼저 가자는 신랑 말에 그래 가자~~~ 갔더니 좋은 영화는 다 매진 되고...
재미 없는 영화 보고 왔지요.
그래도 간만에 신랑이랑  외출 한거라. 재미있었답니다.
이래저래  편안 추석을 보냈습니다.
 
제가 요즘 도석 목록을 안올려서 다들 온맘은 역시 작심 삼일이군.. 하셨지요?
하하~~
그렇지는 않고요.. 꾸준히 도서관 나들이는 했답니다.
정신 없는 아줌마~~ 도서 목록 적은 종이 잃어 버려 못올린것도 있고요.
추석 연휴라 도서관 갔다와 이리저리 바빠서 글을 못올렸답니다.
그리고 제가 전집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인데..
전집  2질을 구입했거든요.
요즘 집에서 책읽느냐 바쁘답니다.
내일부터 다시 도서관 나들이 열심히 다니려고 합니다.
다시 재충전해서 열심히 아이랑 책읽기에 도전할까 합니다.
화이팅~~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