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도서 목록 올립니다.
본 책중에 재미나게 본 책 올립니다.
나의 바이올린(주니어)
바이올린 공연을 보고난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가 드디어 바이올린을 배우게 됩니다.
배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그만 두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힘든걸 참아내고 열심히하는 모습을 담은 책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조금씩 하다가 금방 질려 하는 아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뭔든지 쉬운건 없다는걸 알려주는 책인것 같네요.
여행을 떠난 개구리(사랑이)
여행을 떠나면서 집을 그리워 하는 내용입니다.
여행중에 힘든일이 겪고 나서 끝내는 내가 사는곳이 그리워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개구리~~
그래도 친구들에게 여행을 하면서 멋진 것들을 보았다면 자랑 하는 개구리~
할머니집만 가면 시온이는 좁은 우리집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넓은 할머니집에서 살고 싶다며~~
그래도 자기 물건이있는 우리집이 좋은지.. 몇일이 지나니 집에 가고 싶다 하네요~~
이런 마음이 겠지요?
안경쓴 닭(교학사)
눈이 나뻐 안경을 쓴 닭이 다른 친구들보다는 부족 한것이 많지만.
그래도 늑대에게 멋진 거짓말로 친구들을 보호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너무 재미 있는 책입니다..
그림그리는 고릴라(사계절)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시온이가 선택한 책이네요.
멋진 그림을 그려서 돈을 많이 번 고릴라가 과연 그돈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돈이 많다면 어디다 쓸고 싶은지?"
다들 자기가 누릴수 있는 안식처를 사고 싶다는 내용을 듣고.
드디어 고릴라는 결심을 합니다.
동물원을 사서 놀이동산으로 만듭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 친구들은 제각기 자기 고향으로 갑니다.
고릴라는 자기가 사는 곳에서 멋진 그림을 계속 그립니다.
시온이가 너무 재미 있게 보더군요.
아빠가 우주를 보여주는 날(크레용하우스)
아빠와 함께 우주를 보러 가는데~~ 어릴때 산책을 가던 장소에 도착합니다.
자연을 느끼며 하늘을 쳐다보니 수많은 별들이 보입니다.
아빠의 별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
이책을 보면 아이와 함께 별이 많이 떠있는 그런 장소에 가서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누에콩의 기분 좋은날(웅진)
누에콩과 여러콩들이 비온후 웅덩이로 가서 멋진 콩깍지 침대를 배를 만들어 탑니다.
누에콩은 자기 침대가 적을 까봐 땅콩친구의 배를 함께 타자고 합니다.
둘이 타다가 물속으로 빠집니다.
그곳에 멋진 것을 본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 갑니다.
그곳에 작은 송사리가 시냇가에서 떠내려와서 시냇가로 가지 못하고 헤매고 잇는데
친구들이 도와주려고 하니.. 다른 친구들 배는 너무 작거나 물을 부으면 휘청거립니다.
자기 침대가 젖을까 걱정했떤 누에콩이 자기 침대를 사용하자며 송사리를
무사히 시냇가로 옮겨줍니다.
송사리를 도와줬다는 것이 뿌듯했는지 내낸 기분이 좋습니다.
누메콩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재미 있네요.
비오난날의 소풍(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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