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영통지역모임의 한 식구로서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저도 그랬어요~`
첨에는 빨리 영통방 만들어 달라며 졸랐는데~~
막상 영통방이 생기고, 엄마들을 만나보니, 팀(개월수대로)을
짜야하고, 또 수기도 올리고, 그렇게 지속이 되다보면 서로 정팅
이라는 것도 해야할거 같고~~~~~
이런 많은 의견과 문제점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희 나름대로 또 홈을 만들게 됐죠~~ 지금 아주 잘~
진행들이 되어가고 있어요~~
모두 이 프뢰벨 유치원의 덕이지요~~~
매일 "은물사랑"을 들어가고 또 쑥쑥의 영통지역방도 들어와보면서
항상 마음 한구석에 쑥쑥에 대한 미안한 맘이 자리 잡고있었는데~
madlin님 께서 제 마음 한구석을 인식시켜 주셨어요~~
저는 항상 프뢰벨유치원에서 도움만 받는것 같아서 마음이 좀
편하지만은 않았는데~~~
그런데요~~ 정말 수업계획이고, 수업후기고 저희 홈에 띄우고나서
프뢰벨유치원에도 띄우고 싶은데~~
프뢰벨유치원 식구들이 넘 많이아시구~~ 노하우들이 뛰어나다보니~~
띄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왠지 쑥스럽고, 부끄럽고,
맘님들이 다아시는 내용들인거 같아서 참!! 많이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 이건 정말 사실입니다*^^*
**** 변명아닌 변명이 된거 같네요~~~
앞으로는 용기를 내어서 띄어볼 생각인데~~
저에게 힘을 주실수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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