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참 열심히 왔습니다.
답변글도 아는 한 많이 올렸구요.
그러나 저는 정보차원으로만 글을 올리려 노력했습니다.
정말 잘 몰라서 궁금해서 묻는 분들이나 영업사원 말만믿고,
이것저것 한꺼번에 구입하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책들도 할인점에 가면 좋은책 많은데 누가누가 그책 좋다고 하면
다들 그냥 구입하는거 같습니다.
쑥쑥이라는 말도 참 좋고,
그냥 친근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를 먼저 밝히자면 저도 개인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은물도 판매하는 홈피입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어떤게 좋다고 내 주관적인 글을 올린적은
없습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모양이나 재질등 또는 구성에 대해서 아는대로
답변을 할 뿐이죠.
처음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에 글을 보면 참 웃깁니다.
지금 여기가 헤로스홈피같네요.(기분나빠하지마세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같은분이 대화명만 바꿔서 계속 글을 올리시네요.
(대쪽,이안맘,아는척,미친나무)같은분 아니신가요?
제가 잘못봤나요?(너무 햇갈리네요)
차라리 한 이름으로 올리면 오히려 편하게 읽었을텐데...
얼마전에는 은물화랑으로 도배가 되더니...
쑥쑥 운영자님께서 말했던 것처럼 그냥 구성은 이렇고,
또 실제로 아는 부분에 대해서만 답을 했으면 좋을듯싶네요
보지도 않은 물건을... 만져보지도 않은 물건을... 단단하다고
표현하는게 그렇습니다.
아이잼과 슈필가베 색상은 같습니다.
해로스만 단단하고, 색칠이 좋고 그렇지 않습니다.
하바나, 슈필가베, 아이잼도 밀랍으로 처리되어 색에
유해성도 없고, 아주 단단합니다.
그리고, 해로스든, 하바든 아이잼이든 은물나라든 다 만져보고
보지 않았으면 잘 모릅니다.
다 가져다 놓고 비교를 해 보지 않으면 어떤게 매끄러운지도
모르고 재질도 어떤게 단단한건지도 알 수 없습니다.
회사마다 같은 나무지만 만져보면 매끄러움이 다 다릅니다.
1은물 같은 경우도 털실의 느낌이 다 다르답니다.
제가 얼마전에 하도 답답하여 프뢰벨에 관한 교육을 읽었습니다.
혹! 어느분의 말처럼 은물의 방향이 이게 아닌듯 싶어서요.
제가 주제넘게 끼어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냥 정보를 공유하는
곳에서 너무 심하게 편협성 짙은 글이 올라와 한소리 하고
있습니다.
혹! 제 글이 님들의 맘을 상하게 하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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