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에 모회사의 제품을 구입해서 두 아이랑 저녁에 같이 앉아서 놀면서 만드느라 요즘 아이들과의 놀이시간이 많이 늘어나느것같아서 좋은 것같아요.
그런데 많은 글을 읽는가운데 기본적인 교구 사용의 목적이 어떤것인지를 떠나서 너무 수업적인 내용이나 제품에 대한것만을 논한다는것이 조금안타까운 생각에 몇글자 쓰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교구라는 것은 아이들이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터득해가면서 궁금한점 등등을 부모와 이야기하면서 서로 만들고 대화를 하면서 활용하는것이 가장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저도 수업을 시킬 생각이지만 수업을 위한교재가 아니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면서 즐겁고 기쁘다는 느낌을 심어준다느것 자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저도 물론 4~5개월을 여러 제품을 비교해서 구입을 했습니다..하지만 구입할때도 물론 신중해야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놀아줄것인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단지 수업을 위한 도구가 아닌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이어주면서 교육적인 효과를 더 준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그리고 ,,교재를 선택하시기 이전에 프뢰벨이라는 교육학자의 이념과 이론의 바탕 정신세계가 어떤것인지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떤책이든 교구이든 만든 이 의 사상이 담겨있으니까요..남이 좋다고 사시기 이전에 우리아이의 취향과 선호도랑 이 교구가 잘맞는지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을 하신 다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저는 비교적 선택이 괜찮은것같아요..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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