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아이(40개월)가 9월 첫주부터 프뢰벨 은물을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선생님이 너무 맘에 않들어서 고민이예요.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선생님을 볼 기회가 없다가 지난주에 처음 잠깐 얼굴을 뵈었는데요.
너무 서운해서....
은물교육이 다 끝나고 막 나가시길래 제가 인사하면서 나갔죠.(그것도 10분전에 끝내시더군요.)
근데 선생님 왈
"누구세요?"
"네, 엄만데요...."
"이래서 한번 뵙네요.~"
하더니 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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