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제주위를 봐도 수업시간에 관한 문제가 많더군요.
아래에 글을 올린 엄마들과 비슷한 경험을대부분의 엄마들도 했을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수업내용이 중요하지만 그날 할당된 내용이 끝났더라도 시간이 남았다면 다른내용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전시간에 했던거라두요.
그런일이 반복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도 크더군요.
저는 몇번 지켜보다가 교육부에 전화해서물어보았습니다.
선생님말씀이 40분수업이면 30분정도 교구활용하구 10분은 엄마와 상담을한다고 하는데 이해가 않된다고 했더니 꼭 그렇게 정한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생각에도 매주 상담을한다는건 좀 이상하더군요.
교육부 직원왈" 신발벗고 들어가서 40분이 아니라 아이와 마주앉아서부터 40분이라고 항상 선생님들께 교육하고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수업시간 때문에 많은엄마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생각이들더군요.
어쨌든 내아이 문제니까 무엇이든 명쾌하게 짚고 넘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라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혹시 아이에게 불이익이라도..라는생각은좋지않겠죠. 대화하다보면 오해도 풀릴수있고 서로 이해도빠르니까요. 친해지는게 좋겠죠.
만약 이해못하고 불쾌해하는 선생님이라면 그땐 다른방법을 생각해야겠죠. 대부분 선생님은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자주 바뀌는것도 아이에게 좋은건 아니거든요.
아이를위한현명한 판단을 엄마는 항상해야하니까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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