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사는 47개월된 아이 엄마입니다
은물을 시키고는 싶은데
비싼교구도 교구지만 신랑직장이 워낙 많이 이사를 다녀야 하는직업이라.시골로
그래서 교구를 구입하기가 힘이들어요
마침 교구를 직접선생님이 가져 와서 수업을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이제 한달정도 수업받았는데
선생님이 수업시간도 잘 지키시고
50분 수업을 해주시거든요
아이가 너무좋아해서
참 잘했구나 기뻐하고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다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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