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소 염소 코 코끼리
글자 공부 하기 좋은 책이네요.
둘째를 위해 선택한 책인데. 오히려 아들내미가 더 신나게 읽었습니다.
2.지구에서 양파 구하기
우주인이 양파를 사기위해 지구를 갑니다.
지구에 도착해 엄마가 주신 돈으로 지구인의 옷과 모자, 아이스크림등 사고 놀다보니 돈을 다쓰게 되지요.
돈을 벌기 위해 거리에 악사를 보고 따라합니다.
멋진 피리 소리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을 시켜 이것 저것 선물을 받습니다.
정작 필요한건 양파인데.. 다행히 양파 주인이 양파 한자루를 선물을 합니다.
지구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기별로 돌아옵니다.
저녁에는 지구 음식을 먹으며 꿈나라로 갑니다..
아이들 상상력에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3.호랑이 꼬리는 길어 길면 뱀이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의 음율을 살린 책입니다.
호랑이가 고개를 넘다 할머니를 만납니다.
할멈 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하니 할머니가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합니다.
호랑이 꼬리는 길어 길면 ~~~ 으로 시작하여 끝내는 호랑이를 웅덩이 쏙으로 빠트립니다.
재미 있는 말꼬리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 잇는 말 꼬리 만들기 하기 딱이더라고요..

5.꼬마 구름 파랑이
혼자 튀는 파랑 구름~~혼자만 튀게 도는데
불이 나고 싸우고 난리 법석인 마음에 파랑이가 비를 내려서
모든 사람들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파랑 마을로 바꿔 줍니다.
아들이 참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6.다섯 친구
다섯 동물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그날따라 들쥐만 빼고 다들 힘이 없습니다.
들쥐가 하자고 하면 모두 싫다고 하며~~ 시큰둥 합니다.
마지 못해 쓰레기장으로 모두 갑니다.
쓰레기장에 들쥐가 좋은 물건들을 몇개 찾습니다.
다들 가지고 싶지 않다고 들쥐에게 양보합니다.
좋은 물건 찾았다고 좋아하는 들쥐~~ 고물차로 돌아가니..
갑자기 친구들의 생일 축하노래가 들려 옵니다.
친구들이 일부러 들쥐 생일을 축하해주러 물건들을 쓰레기장에 두었던거예요..
친구의 우정을 담은 책인데. 책 중간 중간 은어가 좀 섞여 있습니다.
애교적인 은어가 나오니 아이가 더재미 있어 하네요..
7.검은 코트 아저씨
다른 나라에서 상받은 책이라는데 전 사실 좀 별루더라고요.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들이 질문을 던집니다.
"엄마 왜 얼굴은 작고 몸은 커?"
"인형도 그런데..개도 그렇다.."
그냥 내용보다 그림에 더 관심을 많이 가졌네요..

8.게으름뱅이 무당벌레
무지 게으름뱅이 무당벌레가 잠을 자고 싶은데.
조용한곳을 찾으러 갑니다.
동물 친구들한테 묻어서 잠좀 자려고 하는데.
캥거루는 껑충껑충 뛰어서 싫고..
악어꼬리에 붙어서 자려고 하는데 툭하는 꼬리를 흔들고..
등등~~ 마지막에 코끼리 코에 앉아 쉬려고 하는데 아주 세께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무당벌레가
날아가버립니다.
참~~ 어떻게든 묻어서 가려는 인생~~ 정신 차려라 무당벌레야~~
묻어가는 인생 살지 말자 시온아~
9.엄마는 이런게 좋아
엄마의 심정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요즘 말대꾸 엄청 하는 아들에게 읽어주었지요.
엄마가 바라는 내용들이 쫙~~ 나오니~~
더 신나게 읽어 주었지요.
히히

빌려온 책입니다.
10.못된 개가 쫓아와요..?
동네에 못된개가 맨날 쫓아오니 꼬마가 개를 따돌리라고 노력합니다.
끝내는 못된개가 친한 친구가 됩니다.
11.애기 똥풀
이책을 접하기전에 예전에 애기똥풀 인형극을 먼저 접했습니다.
저는 인형극을 보고 눈물이나서 혼났는데.
책그대로 만들었더라고요..
책을 실컨 읽고 맨뒷장에 애기똥풀 에서나오는 자장가 노래와 인형들이 나옵니다.
그때서야 " 엄마 우리 봤던거야"
내요은 전혀 생각이 안났나봅니다.. 인형을 보고 대번에 알아보더라고요.
하기사 1년넘게 지났으니~~
책으로도 봐도 감동이네요.
12. 뒤죽 박죽 동물 나라.
이책을 보려고 도서관에서 계속 찾았는데.
오늘은 있더라고요.
재미난 동무들 이야기~~예전에 인터넷으로 '개새' 라고 한참 인기 있던 합성 사진이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이책을 보고 만들지 않았을까요?
특히나 글에 의태어 의성어 가 많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글수가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역시 인기 있는 책은 글이 많아도 잘 보네요.
특히나 둘째녀석도 너무 좋아합니다.
다 읽고나서 바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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