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제가 왜 나즉이 불렀는지요...
우선 세분 글 지워서 죄송해요..
요새 밤이면 쑥쑥에 화면이 허옇게 되어서 잘 뜨지 않아서 오후에 잠깐 짬깐 들어올때만 봅니다..그러다가 오늘 보니 두분(수림맘님과 애희맘님)글을 보고 어, 이거 아닌데...하는생각에 하루종일 어떻게 할까하다가 일단 삭제 쪽으로 결정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덩달아 샐리님의 차분한 글도 공중에 뜨게 되어서 어쩔수없이 지우게되었네요...샐리님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와요...
저도 뭐라고 말씀드릴수없지만 더 잘아실거라고 믿어요...
우리 좀더 생각하고 더 성숙된마음으로 다시 게시판에서 만나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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