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6세입니다.
책 읽는 것 외에 공부를 위한 학습지는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욕망이 강한 둘째아이는 자기도 오빠처럼 학습지 시켜달라 하며 몹시 서운해 합니다. 오빠가(초등2) 다 푼 씽크빅 학습지를 재활용에서 주워다가 지우개로 지워서 풉니다.^^
씽크빅이나 재능처럼 선생님 내방하시는 학습지 말고, 엄마가 가르쳐줄 수 있는 학습지 없나요? 제가 직장맘 이라서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웅진의 <유니아이>, 빨간펜의 <프리스쿨>이 있다는 것까지 겨우 겨우 알아냈습니다. ^^
혹시 집에서 엄마가 직접 가르쳐 주시는 학습지 있으면 소개좀 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한 권의 문제집 다 풀고 그 다음에는 또 어떤 문제집을 고를까 하는 고민하지 않게 아예 묶음(6개월 or 1년)으로 구입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것 없나요?







> 








김미란
답글
유경맘
답글
두아들맘
답글
온맘
답글
김미란
답글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