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랬동안 고민하고 결국은 헤로스 키프트를 예약 입금하고..
이제부터는 뒤로 돌리지도 못하니 최선을 다한 선택이라 믿고, 저는
기프트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아이한테 접근시키는가..이것만을
생각하기로 했지요 아직 알라딘에 안가봤지만 ( 이곳에서 20프로
디쉬해서 생명교육 책을 판다니 일단 그책보고 공부를 해야겠지요)
어찌되었든 우연히 서석남 교수님의 홈페쥐에 가서 어떤 글들이 게시 되었나 다 돌아보고..(my.netian.com/~seosn3/)
상업적인 은물시장과 독일도 놀라는 한국의 기프트바람...
전 회오리가 지나간듯한 머릿속을 잠시 식히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학습지처럼 아이한테 무언가를 강요하는것을 피하고 싶고..그렇다고 아이한테 필요한 교육은 해야하고..지금 5세이거든요.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한테 필요한것을 놓치고 싶지는 않고요.
어찌되었든 아직도 숙제지만 ..엄마가 프뢰벨 교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일단은 전 여러 작품에 현혹되어 그것을 만들어야만 되는 줄 알았거든요.
교구 별로 교육의 목표가 따로 있고 아이들의 눈을 현혹하고 재미만 우선이 아닌 필요한 교육내용의 전달이 있어야 한다는 교수님의
전화상담도 상당히 제가 잘못 인식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을 수 있어서 여러 맘들이 조바심과 조급함으로 스스로를많이 힘들게 하는것 같아 부족하나마 제생각을 잠시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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