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단순했다는 생각요..
은물이란걸 알면서...특히나 쑥쑥에 들어오면서 은물이 얼마나 대중화가 되었는지 실감하고 내 아이에게도 꼭 해주어야만 한다고..
아니 내 아이도 다른 아이들과 뒤질게 없이 모든걸 제공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여태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결정했는데..
전 요즘 다른 성격의 문제로 제 자신에게 질책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이길래....
휴~~
우리 동네 주변에는 은물이란거 모르는 엄마도 많고,,
알더라도 관심이 별로 없죠.
전 제가 먼저 앞서는것마냥..의기양양하면서 괜히 뿌듯해했죠.
허나..요즘은 많이 반성하네요..
아이에게 한번 더 흙을 만지게하고 동네아이들과 어울리게하는건
뒷전으로 하고..책과 교구만이 아이이 미래를 결정하는것마냥..
잠깐 착각을 하고있었나봅니다.
전 어차피 산 교구이기에...
이젠 제품의 효과를 최대한 볼 수있도록..노력하고싶어요.
글쎄..뭐라 글로 적긴 힘들지만..
이런 마음 가지신 엄마들이 있는지..저도 궁금하네요.
혹 나만 그런건지...
괜한 제 편견에 질타를 던져보게 되는군요..
가을이 와서 그런가?......
별게 다 문제가 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