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에 살때 커밍스쿨에서 씽크를 공구했어요.
그때는 커밍스쿨 선생님이 계셔서 약 4달 가량 기다리면 수업이 된다고했거든요.
그런데, 일때문에 관악구 남현동으로 이사를 왔더니 이 지역에는 커밍스쿨 선생님이 안계시다고 합니다. 기타 은물없이 수업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던 타 회사에
연락해보니, 이 지역 선생님이 계시지 않던가 자사 제품이 아니면 수업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두리두리는 자사 제품중 다른 것을 사면 회원 관리차원에서 기프트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지금은 수업이 안되는 은물을 산것을 약간 후회하고 있어요. 물론 은물을 살때는 그냥 장난감처럼 놀게하고 제가 책을 보고 같이 해줄 생각으로 샀지만, 직장맘이라서 그런지 책을보고 해준다는 것이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군요... 한글은 제가 중고를 사서 수업을 해서 끝냈거든요. 그 생각으로 은물도 무리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그냥 맘님들 앞에서 푸념을 하고 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관악구 남현동에 수업가능한 회사 알고계시면 좋은 조언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만일 수업만 해주는 회사나 프리선생님을 믿고 저같은 은물을 구입하실 맘이 계시다면 살고 계시는 그리고 앞으로 이사갈 지역에 관해서 확실한 정보를 얻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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