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민을 해도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결국 쑥쑥에 도움을 청합니다.
아시는 분이 영업을 하시게 되었다면서 부탁을 하시기에 거절할 수가 없어 할수없이 글렌도만에서 나오는 킨더가베를 신청을 했는데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무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그냥 몇개월 엄마랑 가지고 놀다가 선생님 수업을 붙여주면 된다구 지금 사도 하나도 빠른게 아니라구 하시구요.
또 아이가 샘플로 가져온 것들을 너무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걸 보면 또 지금 사서 원목놀이감처럼 가지고 놀게 해도 될 것 같구...
친분이 있는 분이지만 영업사원의 말을 100% 믿을 수도 없고, 저도 나름대로 4살이 넘어서야 해줄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참 난처한 지경입니다.
여기 들어와보니 헤로스 은물도 가격과 재질면에서 괜찮은 것 같아 그것도 맘에 걸리고...
머리가 터질 지경입니다.
활용하시는 엄마들의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정말 24개월 여자아이, 은물이 빠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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