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개월된 딸애를 둔 엄마입니다.
아직까지 아이에게 특별히 뭔가를 가르쳐 준 적은 없고 가끔 사주는 장난감 갖고 놀게 한게 전부입니다.
근데 며칠전 홈플러스를 갔다가 우리 아이보다 며칠 빨리 태어난 여자아이와 엄마를 만났는데요.
그 엄마는 12개월부터 몬테소리를 시작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몬테소리선생님 오셨다"란 말만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대요.
그러면서 저보고 아이한테 뭐 가르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몬테소리란 말만 들어봤지 그게 뭔지 정확하게 모르거든요.
그래서 전 아직은 아무것도 안 시키고 있다고 했더니 문화센터도 안 보내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 보낸다고 했더니 빨리 시키라고 아이가 좋아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봤더니 유아들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이 참 많더라구요. 가베, 한글나라 등등..
무턱대고 시키는 것보다는 꼼꼼하게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아는 게 없으니..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예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