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된 딸에게 은물이라는 걸 접하게 해 주고자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엄마 마음이야 제일 좋은 걸루 해주고 싶지만 경제사정도 고려해야 되니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프뢰벨은 넘 고가인데다 수업받으려면 테마동화나 베이비 스쿨을 추가하면 200만원은 있어야 할 것 같아 포기했구요. 일단 최종후보가 헤로스와 세원서점에서 공구하는 은물인데요. 헤로스에서 공구하는 498세트를 맘에 두고 있는데 앵커가 맘에 들고 또 은물과 맞추어 다른 장난감 구입도 가능하고... 세원에서 공구하는 은물은 프뢰벨에서 나온 것과 같은데 789은물은 플라스틱입니다.
헤로스 : 독일수입 498000원 all wood 2.5cm규격 앵커,1b,5b,7b 종이box
세원서점: 국내생산 332000원 789플라스틱 3cm규격 준은물 2종+책 원목 box
재질이나 활용면에서는 헤로스쪽이 끌리고 앞으로 교육을 받을 것을 고려하면 기본형인 세원서점쪽이 끌리고... 하루는 헤로스걸루 하자 했다가 담날에 세원걸루 할까 했다가 변덕이 난리를 치네요. 선택에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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