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고민 몇달을 고민 했는지 몰라요.
이곳으로 매일 출근하며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구 또 고민 드뎌 결정을 내리구 비싸지만 큰맘 먹구 슈필가베로 결정했어요.
전 헤로스냐 슈필이냐로 고민이었어요. 헤로스도 맘에 들긴 했지만 둘째까지 본전 뽑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슈필로 결정했어요.
이젠 빨리 받아서 수현이와 놀아줄 생각에 마음이 들뜨네요. 남편은 수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데요.
이제 활용이 문젠데 선배님들 많이 조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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