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개월(여아) ,10개월(남아)된 아이를 가진 엄만니다. 사실 작년에 헤로스에서 가베를(498천원짜리) 구입하고 아직 배달은 받지 못한 상태인데 변덕스럽게도 마음이 자꾸 심란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 고민은
1. 우연이 슈필 가베를 보았는데 마음에 들더군요.(구입전엔 가베를 본적이 없었거든요.)
2. 지금 새로히 공구하는 팀버사의 798천원(원목상자 별매:10만원) 제품으로 교환을 할까?
이왕에 구입한건데 그냥 쓸까하다가도 한번 사면 다시 사기 힘든건데 후회하면 어쩔까하는 우려에 마음을 결정 못하고 있습니다.
슈필것을 사자니 가격도 비싸고(나만 별차이 없는걸 비싸게 사는거 아닐까?하는 걱정), 3~6 확장블록이 걸리고...
팀버사것(798)으로 바꾸자니 7~9갯수가 너무 적고 (8번 막대도 10센티까지만 있더군요. 고리도 두가지 종류만(크기로 분류) 있고 - 참고로 슈필은 막대 2.5~15센티까지 고리는 3종류, 갯수도 헤로스 4~5배 많음), 참 막대의 굵기도 슈필것은 더 가늘더라고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막대로 표현하는놀이를 할땐 더 나을거 같기도하고(물론 잘 부러진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실은 시누이 아이디 빌려서 잠수네에 질문 올렸는데 답변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다시 이곳에 글 올립니다. 부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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