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저 자랑하고 싶어서요^^
3cm미터 단위의 은물을 원목케이스까지 모두 합쳐서 10만원에 샀어요.
상태 캡 좋구요.
나무 재질이 오동나무라는데 파시는 분은 무거울까봐 염려하셨는데
전혀 무겁지도 않구요, 또 저희 애는 커서 별 상관도 없더군요
더군다나 파시는 곳에서 분실하기 쉬운거 부품까지 한뭉치 보내주셨어요
2은물 낚시고리같은거, 실, 7-10 은물요
더군다나 구슬꿰기하고 구슬꽂기 준은물까지 다 있는데
상태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H사에 498,000원에 주문했던 기프트는 취소했어요
앉은 자리에서 40만원 벌었지 모예요..^^
대신 제가 산 것은 1은물이 프뢰벨처럼 케이스가 없더군요.
그래서 1은물 원목케이스만 하나 더 사서 총 11만원에
기프트 마련하고 거기다 준은물, 그리고 원목케이스까지 모두
마련했답니다. 비록 중고지만 정말 새 것 같아요..^^
기분좋겠죠? ^^
좀 푼수같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이야 엄마들은 똑같을텐데
너무나 저렴하게 원하던 모든 것을 더군다나...품질 좋은 것을.....
사고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 막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할 곳이 있어야지요 ^^
어머니는 7-10 은물보고 그 자잘자잘한거 애들보면 사방팔방
어질러지니, 당장 버리라고 하시데요..ㅠ.ㅠ
그러니 어디다 자랑을 하겠습니까?
여기다 자랑해야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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