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을 망설였어요...
신기한 수학나라 교구구입해 수업 2번 했어요.
10월31일자 신문에 수학나라 이벤트가 나왔어요.한달 수업료 (44,000원)면제.
다음날 본사로 전화했죠. 물건 받은날이 14일에서 하루가 지나서 안된다는거예요.
너무 화가 나서 지국으로 전화했어요. 이벤트 몰랐다는거예요...
2년가까이 수업을 하고 있는데 몰랐다니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그러고는 밤 9시에 전화해서 미안하다며 선물을 준데요...그러마 하고 ...
다음날 전화해서 비싸서 그것 못주니 낱개로 받던가 선생님께 물으라고 한다고...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아무말도 안나왔어요. 그래서 수업다 취소하고 교구가져가라고 했더니 손율을 물어야 한다고...이런 회사 믿고 공부한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여러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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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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