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살이 되는 딸 아이의 엄마랍니다. 저는 그동안 넘 무지해서 은물을 알면서도 사 줄 생각이 없었고, 어느날 다른 맘들과 수다중에 알게되고 은물은 프뢰벨사 제품만 있는줄 알고 그냥 생각없이 계약금을 주어버렸고 지금은 은물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근데요,,,,, 잘 선택한 일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좀 더 일찍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 여러가지를 잘 알아보고 선택을 했을텐데....
사실 은물이 온다해도 당장 선생님이 오시기도 힘들다던데...
고민입니다.
저의 선택에 대해서 답장을 남겨주시고, 혹 은물활용에 관련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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