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6시까지 헤로스에서 헤매다보니 머리가 다 아픕니다.
그많은 정보의 바다속에서 해주고 싶은건 많고..욕심은 끝이없고..
공구가 이달말까지라는데 아직 결정은 못하겠고...
제가 처음 은물을 알게된것은 교육전에서 슈필가베를 보고난 후였습니다.
그 색감하며 촉감이며..플레이아트를 볼때는 주머니에서 카드를 만지작 거렸을정도였다니까요...그러다 선배의 소개로 헤로스를 알게되었는데 여긴 더 저를 설레게 하는 것이 있으니...
처음엔 은물때문에 헤로스엘 들어갔는데 지금은 은물도 은물이려니와 과학장난감과 앵커블럭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1)은물을 가작 저렴한 298000원으로 해준다.여기에 과학장난감 료져스커넥션.마그나.소마를 한다.그다음 활용하다 모자란듯하면 앵커6을 추가한다.
2)아예 앵커가 덤으로(우드제품은 어차피 100만원 잡았으니까)들어가니까 498000원으로한다.여기에 로져스커넥션만 한다.
3)은물을 떠나서 (우리 아들은 6살 그밑에 11개월딸애가 있습니다)우리애 나이가 있으니까 은물보다는(제가 봐도 은물을 알고보니 너무 시시한거 같네요.)앵커블럭을 해주고 나중에 출시된다는 원목리필을 해준다.그러면서 팀버제품을 낱개로 하나씩 업그래이드해준다.
4)아님 이것저것 다 치우고 미술을 좋아하는 큰애를 위해서 슈필디자인(이건 군침이 돌 정도입니다요.어젯밥에 다음을 위해서 그 많은 자료를 모았어요))을 해주고 나중에 출시된다는 2.5cm짜리 기하적목을 해준다.그러면서 사이즈가 같은 앵커블록으로 하나하나 추가해 나가준다.
눈은 이미 높아져 있지 시시한건 차지도 않지..정말 괜찮은 제품을 만나 가슴 벅차지만 ....오늘까지 결정하려구요...도움좀 주세요...
우리아이는 이제 6살되고(2월생).동생이 이제 돌안된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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