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되는 딸 아이에게 큰맘 먹고 가베를 사줄려고 합니다..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어 사줄려는 제품은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선생님이야기는 별로 없네요..
물론 저도 같이 활용하겠지만 주위에 듣자니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해서..
선생님을 아이랑 맞는지 또 잘가르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의수업을 받아볼 수있는지..
선생님 때문에라도 프뢰벨 제품이나 (오래되어서 노하우가 많을 것같아) 슈필가베나 하바가베를 사야하나 (방판하는 분의 설명이겠지만 철저히 교욱을 시킨다고)..
혹 은물나라나 커밀스쿨에서 가베수업을 받고 계신분이나 윗 회사에서 시키는 분들 의견 좀 부탁드려요..
가격을 생각하면 중간때 것이 좋은 것 같은데 선생님이 걸려 고민이 해결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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