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개월, 18개월의 두딸아이 엄마인데요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은물에 대해서는 전에 학교에서도, 보육교사 공부할때도 배워서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보고 활용해보지는 못해서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f사의 은물을 구입했어요. 큰아이가 지금 3은물 수업하고 있구요
헤로스 것도 생각해 봤지만 그때 알아볼 당시에는 처음 나오는 시기라 지금처럼 좋은 재질이 아니었고, 인치단위고, 방문교사 문제도 있고 해서 f사걸로 구입을 했지요
저는 또 은물을 구입하면 그게 다 인줄 알았었거든요. 그런데, 은물을 막상 시작하고 보니 '이게 시작이구나!!' 라는 깨달음과 함께 저의 고민이 시작되었답니다.
은물하나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거든요
헤로스에서 보니 확장해 줄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던데, 특히 앵커블럭이랑 과학교구가 많이 탐이나는데 앵커는 사이즈가 달라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 까요?
은물에 대해서 경험많으신 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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