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8년 2월(5세) 호랑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은물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 한달...어제부로 선택을 했는데요...
씽크알뜰형을 반짝세일 한다길래 구입했어요.
여긴 수원이라 씽크에서 수업은 받을수 없어서
커밍스쿨에서 받기로했구요.
헤로스와 한아름 슈타인가베, 씽크가베중에서 고민하다
경제적인면을 생각해서 씽크로 결정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오늘 이미 돈도 보냈으니 후회해도 소용없겠지만,
은물 선배님들의 격려(?^-^)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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