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몬님, 드디어 신랑을 구슬러서 은물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들뜨는 이유는 뭘까~요?*^^*)
씽크 알뜰형을 구입하려구요.(반짝 세일이 끝나서 다음 주에나 구입할 수 있다네요. 마음은 급하지만 몇 만원이라도 싸다면 참아야겠죠?)
원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은물을 아이에게 장만해준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어요.
신랑은 뭔 교재가 그리 비싸냐고 투덜거리는데 간신히 구슬렀죠.
요즘 아이가 한창 말썽도 부리지만 아이 아빠를 따르거든요...
그걸 십분 활용해서...ㅋㅋ
근데... 은물 활용집을 보고 잘 모르는 제가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아니, 가르친다기 보다는 잘 가지고 놀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수업을 시작했으니 끝내야 할 것 같기고 하고, 그치만 수업료도 무시할 수는 없네
요.(전업 주부다 보니... 머니가 참 문제네요...)
다야몬님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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