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에서 알뜰형 반짝 세일때 장만하려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맘이에요.
지금 저희 아이는 가베스쿨이라는 곳에서 방문 수업을 받고 있거든요.
아까 오셔서 수업을 하고 가셨는데-그동안은 20분 수업을 했고, 오늘 처음으로 40분 수업을 했어요- 아이가 나름대로 열심히 하네요
수업을 끊을까 생각했는데(은물이 없어서 수업을 신청했었던 거거든요), 아이와 선생님을 옆에서 지켜보니...
잘하고 있는데 괜히 흐름이 끊어지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네요.
씽크에서도 활용집이 나왔다던데 혹시 써보신 맘 계세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하고 집에서 엄마가 활용집을 보고 가르치는게 많이 다를까요? 물론 엄마의 노력과 열성이 많아야 겠지만요...
씽크가 아니더라도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용집도 추천해 주세요.
그럼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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