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요즘 저희 아인 일반 블럭에 빠져있어요.
그냥 단순히 끼우고 맞추고 쌓으며 아파트라고 하며 놀죠.
그리고 기차나 자동차를 만들어 달라고 하며 그걸 장난감인냥 가지고 놉니다.
은물을 하려고 생각해보니 우리아이의 그런 모습이 떠올라서요.
은물로 작품을 만들면 가지고 놀수는 없잖아요.금방 부서지니까...
아니면 테이프로 붙여야 겠죠?
울아들은 그러면 신경질을 부리고 울거든요..
그리고 일반 브릭블럭(레고나 옥스포드같은것)을 원목블럭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만들어서 가지고 놀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일반 브릭블럭을 더 확장시켜줘야할지 아님 엄마의 욕심대로 은물을 시도해볼지......
그리고 하나더 여쭙고 싶은건요.
헤로스의 앵커블럭이 일반 목재 블럭보다 더 좋은점이 뭡니까?
재질이 다르다는 새로운 경험..그리고 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고요.
우리아들처럼 26개월정도의 아이가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지요....
헤로스 알뜰 확장형 398을 생각하고 있는데
앵커나 로져스커낵션같은것이 26개월 아이에게 적합한 것인지 고민됩니다.
처음시작하면서 넘 욕심부리는건 아닌지 도움말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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