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아이 엄마입니다.
은물교육에 대해 알기에 준비해왔는데...
선생님결정이 참많이 어렵더군요.
프리렌서일하시는분이 좋을지... 아님 좀더 전문적인 교육센터을 통해서
선생님을 오시라할까... 많은 갈등끝에.... 우연히 두리두리를 알게되었습니다.
지점에 전화를하니 지역담당선생님이 부담없이 방문상담을 해주신다고 하길래
부담없이 상담을 받아보라는 권유에 시간약속을 했어요.
오늘 오후 5시 30분경에 방문을 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눴담니다.
일단 교사분 분위가 선생님이라는 호칭보다는 동내아줌마 분위기가 많았어요..
화장은 형식이구 심지어 안경 한귀퉁이는 살짝깨어져있더군요...
헤어스타일은 미용사가했을까? 할정도로 컷트가 촌스럽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다란 생각에 그분의 생각을 들었습니다.
간간이 아이와 수업을 해보이기도하면서...
의외로 아이가 좋아했어요.
두리두리는 선생님이 회원관리를 다하시더군요... 아무래도 금전적인 문제와
함께 아이를 접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일단 아이가 깔깔거리며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에 그만 다음달부터 수업진행을
결정해버렸습니다.
그분이 가고난후에 잘한걸까... 아님 시행착오를 격어야 할일을 저질렀나...
걱정이 앞서더군요..
혹 두리두리에서 수업을 받으시는 맘님들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제가 잘한 선택일까요?
그리고 두리두리에서 표현한글이라는 한글수업을 받아본 맘님들 의견도
듣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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