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에 대해 생무식인 제가 그래도 아이에게 접해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왜냐구요 이제 43개월이긴 하지만 수학(?)도 아니고 수에 대한 개념 하나 가르칠라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만만챦은데 섣불리 접해줬다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길거 같고 그저 놀면서 또 이거저거 시도해보면서 생각할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서 근데 여기 글을 읽고 대강 개념은 그렇다는 걸 알겠는데, 활용면에서 영 의심 가서, 또 제대로 수업해줄 자신이 없어서 수업 포함된 가베를 찾으니 만든 곳도 많고, 수업방식도 다양하더군요.
아이 한글 수업을 웅진교재를 이용하는데 이번에 거기서도 나왔다고 해요 , 혹 이용해본신 분 있으신지 ... , 교사들도 경험이 없을텐데(매뉴얼대로 해서 괜챦다는 판매자의) 그말을 믿어도 좋은지,<--이 부분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 강력히 부탁합니다.^^
근데 프뢰벨은 너무 대기기간이 길어서 싫고, 싼 교재를 구입하고 만약 프리선생님도 좋다면 마포구 도화동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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