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뢰벨의 명성과 회사의 튼튼성을 보고 아이에게 고가임을 불구 하고
은물을 구입했어요.
하지만 선생님들의 자질은 영.....
제가 그런 선생님들만 만나게 된건지.
은물은 아직 어린 나이에 시작하기에 엄마와의 약속이 아닌 아이와의 약속인데
그냥 아이들을 돈으로 보고 시간을 떼우는 장사치같은 생각이 듭니다.
은물이 비싼거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선생님의 자질이 있고 유아교육에 대하여 소명이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아이들은 사랑을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아이들을 볼모로 장사를 하면 않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은물말고도 저렴하게 은물을 살수 있고 가베나라등을 통하여서 수업도 할수가 있다고 하니 은물 수업하시려는 분들 깊이 생각하시고 구입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