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여자아이인데요.
아이돌때 교육전갔다가 눈이 돌아서..살때는 은물이라는건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을때예요.
거금을 들여서 사긴했는데 아이가 어리니까 활용할수 있는거라고는 1,2은물
밖에없더군요.
지금은요. 아직수업받긴 좀 빠른것같아 제가 헤로스 활용집(엄마편,아이편)
이렇게 사서 놀아준지 몇개월정도 지났어요.
아직도 3,4,5,6은물은 꺼내지도 않고 훌쩍 뛰어넘었구요.
다른건 칼라라 화려하니까 좋아아는데 그냥 원목이니 꺼내도 하나도 흥미를
못느끼더군요.
슈필가베는 첫눈에 제가 반해서 100만원이 넘는 거금을 손떨며 사긴했지만
사고 나서 한번도 후회는 없답니다.
하지만...지금 은물에 대해 아주 조금 알고나니까 또 주변에 저렴하면서
여러종류가 많이 나와서인지 굳이 그렇게 비싼걸 꼭 사야했나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좋긴 좋아요.
이왕 산거 3개월전에 추가로 나온 1B....몇가지 더 샀어요.
지금 우리아이는 헤로스 들어가서 활용모음보면서 잘놀아요.
거기 다르 분들이 올리신 사진보고 내꺼다 하고 아주 좋아해요.
수업은 솔직히 지금당장이라도 받고 싶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인것같아
꾹꾹 마음을 다스리고 있어요.
물론 가장큰이유는 수업료가 비싸서 그렇긴 하지만요^^
혹시 수업을 받게되면 후기 올릴께요
다른 은물은 수업후기가 많은데 슈필가베는 거의 없더군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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