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다야몬님도 바쁘신가... ?
꿈틀이에게 얼마전에 레고 블럭을 사주었더니 요즘은 그것만 갖고 노네요
그럼 은물은...?
물론 어질러 놓고선 흡족해 하기는 하죠...*^^*
그래도 매일 꺼내서 만져보고, 또 엉성하지만 하나라도 만들고 제게 보여주니 그것으로도 만족스러워요
은물을 소개하는 여러 사이트에서 활용법을 보고 같이 놀아줘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열심히 해주고 있지 못하네요(매번 같은 핑계죠?)
재밌는 놀잇감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직도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선생님 수업을 보면 저도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될 것 같은데,
막상 수업이 끝나면 오히려 꿈틀이가 저를 가르치고 있으니...*^^*
나중엔 "엄마는 이것도 못만들어?"할까봐 심히 걱정스럽네요
분발해서 열심히 놀아줘야죠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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