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교연이때는 유산끼가 있었지만 그래도 입덧은 않해서 먹고싶은건 다 먹었는데....
요녀석은 "나 여기 있어요"를 확실히 이엄마에게 인식시켜 주기 위해선지
좀 힘드네요... 그래도 아무탈없이 자알 쑥쑥 크고 있답니다 ㅎㅎ
핑계같지만 그래서 요즘 더 뜸했지요^^
요즘은 정말 교연이에게 미안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책 한권도 못읽어주는 날이 부지기수에다... 조금만 엄마에게 말걸어도
짜증내기 일수이고... 저 정말 엄마가 맞는지 제 자신이 한심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요즘은 은물이 뭐였더라... 할정도네요 ㅋㅋ
저번주에 다시 모임을 시작했어요
요즘 휴가철이라 방학을 했었거든요
꿈틀맘님이 이렇게 불러주시니...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열심히 태교할랍니다
마니마니 도와주세용~~~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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