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진주에 사는 32개월된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지금까지 은물하면 f사 은물만 생각했는데(홈스쿨이 프뢰벨 밖엔 없었거든요)
얼마전에 몬테소리에서 아줌마가 오셔셔 가베 소개를 해주는데 가격도
프뢰벨보담 저렴하고 모양도 훨씬 예쁜것 같고 또, 홈스쿨도 된다기에....
그래서 머리가 아프답니다.
아무래도 프뢰벨은 오래된 노하우가 있을것 같고, 모양이나 가격으로 생각하지니
몬테도 괜찮을것 같고(근데, 선생님이 어떨지 걱정스럽고)
맘님들 어떻게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반반입니다.
혹시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분 계신가요?
꼬리 많이 달아주세요. 정말 자신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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