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은물 시킨다면 그 고가의 교재를 어떻게 구입했을까? 하는 부러움과 큰 맘(?)을 먹을 수 있는 맘들의 대담성에 놀라기만 했던 터라 맘스쿨의 가베 공동구매가 구미에 당길 수 밖에 없는데....
큰애가 36개월, 작은아이가 10개월이어서 아직 어린터라 지금 사다 놓고 활용을 하지 못해 후회는 없을지.. 신랑이 집 어지르는것 정말 싫어해서 구슬처럼 생긴 교구들이 마구 돌아다닐때 혼이나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은물을 경험하신 맘님들 교구를 잃어버리지 않게 잘 정리하는법 좀 알려주시구요. 울 신랑을 설득할 좋은 비책도 좀 알려주세요.
가베 . 정말 후회는 없으셨나요?
이왕이면 이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께서 적극 답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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