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물이 고가여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외국에서 처럼 놀이감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 헤로스 은물을 마음에 두고 있던 차에,
친구가 자기는 프뢰벨을 하는데 헤로스 은물을 쌍수들고 반대하더라구요
(자시 씨누이가 프뢰벨 영업교사여서..)
첫째, 프뢰벨은 3센티 이고 타 은물은 인치개념인데 초등학교에서 센티개념으로 배우므로 인치단위로 하면 아이들이 헷갈린다고 함.
둘째, 헤로스의 원목자질이 우수하지 못하고 옛날에는 직수입했는데 요즘에는 하청준다고 함.
셋째, 프리선생님을 하게 되면, 선생님도 자주 바뀌고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프뢰벨에서 배워서 나온것을 써먹는 정도 이기 때문에 안 좋다.
이런 이유로 저를 너무 걱정(?) 하더라구요.
경험맘님들의 해명(?)을 듣고 싶구요.
중요한 건, 은물 수업을 꼭 해야 하나요?
저는 아이들이 그야말로 마음대로 가지고 놀게 내버려 두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선생님하고 하는 것도 일종의 주입식이 아닌가요?
참고로,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 부산이라 프리선생님들의 자질이나 경험도가 검증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헤로스의 슈필가베는 정말 멋집니다.
우리 아기도 아직 어린데 제 나름대로 잘 가지고 놀아요.
쑥쑥맘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제 선택에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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