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넘어 6살이 되어서 가베수업 시작한 지 1달 되었거든요.
근데... 너무 쉬워서 그런 지 아이가 재미없어 합니다.
이런 거 너무 재미있어 하고 ... 늘 놀자고 조르던 아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수준이 문제인 듯 합니다.
이미 3돌 이전에 위치개념을 다 알고 있었는데...
지금에서 "빨간 공을 상자 위에 올려 놓자.." 하니.. 아이가 시큰둥해 하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됩니다.
선생님께 수준을 취학적 마지막 단계로 올려 달라고 했지만. 가베와 친해져야 한다고.. 계속 강행하십니다. 문제는 가베와 친해지는게 노래부르고 쉽게 한다고 친해지는게 아니라 아이의 관심과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6세에게 취학적 마지막코스의 교육이 무리인가요?
(프리선생님께서 프뢰벨 경력이셔셔.. 대충 그쪽 교육체계를 따르시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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