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어떻게 키우는 것이 정말 의문입니다.

글쓴이 규태맘

등록일 2005-11-30 22:38

조회수 2,79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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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맘스쿨 회원여러분  , 저는 6세,3세 ,1세 모두 남자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규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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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랍니다. 막내아이가 이제 곧 4개월 접어 드네요 . 아이셋을 키우면서 정말 나는 엄마로써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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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책도 많이 읽어주고 물감 놀이도 해주고 밀가루 놀
  6.  
  7.      이도 해주고 모든 아이들을 마음껏 놀게 해주는 것이라면 서슴치 않고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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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 나름대로 창의성은 있게 키운다고 주변 사람들은 말해요 하지만 요즈음엔 내가 가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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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나 나름대로의 주관이 흔들린답니다. 큰아이 나이 쯤이면 다들 한글은 왠만한 것은 읽고 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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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저랑 같이 단어 벽에다 붙이며 나름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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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에전에는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갖는 것 같아서 학습지를 시켜볼려고 했다가 아이가 거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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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바램에 여태껏 이렇게 해보았다 저렇게 해보았다 저 나름대로 아이와 함께 할려고 실패를 거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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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동물,식물, 탈것,색깔,등등 분규하여 벽에 붙였다가 완전히 익히면 안방 장롱 벽에다 다시 붙이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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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항상 의견을 같이 하는 것이 있는데 부모가 먼저 앞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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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이면 해주자는 의견입니다. 요즘 큰아이가 너나나난
  24.  
  25.    친구들이 학원이며 학습지며 공부하느라 정작 유치원 갔다와서 놀려고 나가보년 아무도 없는
  26.  
  27.    것입니다. 그래서 심심하다고 집에서 놀며 책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것저것 요구하는
  28.  
  29.    것이 많아졌습니다. 은물도 그래서 시켜달라고 해서 몃달 만에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과는
  30.  
  31.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선생님을 기다리는 거예요 저도 사뭇 놀랬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정말
  32.  
  33.    좋아하는 친구가 미술 학원다닌다며 나도 배우고 싶은데 엄마가 보내주지 않는다고 애기합니다.
  34.  
  35.    7살이 되면 수학도 해달라고 피아노도 배운다  정말 이아이 요구 대로 해줘야 되는지
  36.  
  37.    모르겠습니다. 나가놀 친구가 없어 나도 배워야 되겠다는 우리아이의 말을 듣고 한참
  38.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정말............요즘 아니   앞으로의 세상은 돈 없으면 우리 아이
  39.  
  40.      제대로 배운다기 보다는 따라 가지도 봇하는 세상이   될텐데 이렇게 중심잡기 힘든
  41.  
  42.      우리아이의 교육 현실에 대해 맘스쿨 회원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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