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맘스쿨 회원여러분 , 저는 6세,3세 ,1세 모두 남자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규태 엄마
- 랍니다. 막내아이가 이제 곧 4개월 접어 드네요 . 아이셋을 키우면서 정말 나는 엄마로써 최선을
- 다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책도 많이 읽어주고 물감 놀이도 해주고 밀가루 놀
- 이도 해주고 모든 아이들을 마음껏 놀게 해주는 것이라면 서슴치 않고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 그 나름대로 창의성은 있게 키운다고 주변 사람들은 말해요 하지만 요즈음엔 내가 가지고 있던
- 나 나름대로의 주관이 흔들린답니다. 큰아이 나이 쯤이면 다들 한글은 왠만한 것은 읽고 쓸 줄
-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저랑 같이 단어 벽에다 붙이며 나름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에전에는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갖는 것 같아서 학습지를 시켜볼려고 했다가 아이가 거부하는
- 바램에 여태껏 이렇게 해보았다 저렇게 해보았다 저 나름대로 아이와 함께 할려고 실패를 거듭하다
- 동물,식물, 탈것,색깔,등등 분규하여 벽에 붙였다가 완전히 익히면 안방 장롱 벽에다 다시 붙이믄
-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항상 의견을 같이 하는 것이 있는데 부모가 먼저 앞서서
-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이면 해주자는 의견입니다. 요즘 큰아이가 너나나난
- 친구들이 학원이며 학습지며 공부하느라 정작 유치원 갔다와서 놀려고 나가보년 아무도 없는
- 것입니다. 그래서 심심하다고 집에서 놀며 책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것저것 요구하는
- 것이 많아졌습니다. 은물도 그래서 시켜달라고 해서 몃달 만에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과는
-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선생님을 기다리는 거예요 저도 사뭇 놀랬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정말
- 좋아하는 친구가 미술 학원다닌다며 나도 배우고 싶은데 엄마가 보내주지 않는다고 애기합니다.
- 7살이 되면 수학도 해달라고 피아노도 배운다 정말 이아이 요구 대로 해줘야 되는지
- 모르겠습니다. 나가놀 친구가 없어 나도 배워야 되겠다는 우리아이의 말을 듣고 한참
-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정말............요즘 아니 앞으로의 세상은 돈 없으면 우리 아이
- 제대로 배운다기 보다는 따라 가지도 봇하는 세상이 될텐데 이렇게 중심잡기 힘든
- 우리아이의 교육 현실에 대해 맘스쿨 회원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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