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웅진가베를 구입하여 4개월 수업을 받았으나, 내용이 부실하고 선생님도 마음에
들지않고, 아이도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둘까 하는데....
제 욕심이 너무 많아 그러는지, 다른 분도 그렇게 느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물론 특정지역의 선생님에 따라,그리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수업의 진척도가
다르리라 봅니다.
하지만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하는 사물을 말하면 그건 무시해버리고, 무조건
알림장 대로만 하는 선생님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맘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지..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