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초등 2학년인데... 이전에 물사마귀때문에 피부과에서...뺀적있어요..
근데..그거 사람이 할짓이 아니더라구요.. 아이를 간호사들이 사지를 꽉잡고 무슨 핀셋
같은걸로 찝어내는 거예요..물론 아이는 죽는 다고 날리였죠..
근데..우리 둘째가...또 생겼어요... 첨에 보고는 다시는 못갈것같은 마음에
그냥 저냥 지나갔더니.... 지금 은 등에만... 거의 20여개 되는 거같구요..
번지기시작하자..묵도 한두개.. 팔접히는 부분에.. 5~6개...
어떻게해야할지....
어른 들 점빼는 것처럼.. 레이져...시술이라도 하고 싶은데...그것도 한개에
5000 원 이라죠???
누구는 눈 딱감고 피부과에서 하라는데....
도저히 갈자신이 없어요..
아이는 굉장히 가려워하구요....
진짜 이럴땐 내가 대신 할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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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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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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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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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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