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고 나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게되고.. 아랫분의 충고도 듣게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제글을 다시 읽어보니.. 글 쓸당시 마음이 참 조급했던것 같습니다..
함께 수업받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문제가 되었다기보다..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의 태도에 불만이 더 많았던거였답니다..
수업의 비중이 상대아이에게 60-70%정도 할애되는 부분이 저로써는 불만이었던것이었답니다..
저의 조급함때문에 제대로 표현못한 글로 인해 오해를 받았던거 같네요..
차라리 4명이었다면 이런 불만이 덜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2명이라서 각자에게 주는 관심도가 확연히 들어나니까 고민스러웠답니다..
창의력수업이라는거 정말 말도 안되는것 같네요..
창의력놀이라고 해야할거 같은데... 돈주고 배우는 거라서 자꾸만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불만족스러웠나봅니다..
선생님도 수업이라 생각하시는지 그아이가 나아지는 모습을 보시며 무척 흡족해 하신답니다..
그래서 수업의 방향이 그렇게 되어지나봅니다..
참 많은 생각을 했던 두주였답니다..
가베...즐거이 놀기를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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